성공한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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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뜻 [편집]
2. 성공한 덕후인 인물 [편집]
2.1. 실존 인물 [편집]
2.1.1. 덕질이 역량을 더 키운 경우 [편집]
- 그레이시 골드 - 김연아의 팬. 2013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를 처음 봤을 때는 너무 떨려서 실패했지만, 이듬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연습하는 김연아의 사진을 찍는 데 성공했고 드디어 여왕과 사진을 찍었다며 기뻐했다.
- 기예르모 델 토로: 해외 영화계의 성공한 덕후의 표본. 어릴 때부터 온갖 괴수, 호러 영화들을 보며 자라온 그이기에 크로노스, 악마의 등뼈, 판의 미로, 헬보이 실사영화 시리즈 등의 개성 넘치는 호러 및 판타지 영화들을 통해 그의 천재성을 인정 받아왔다. 그리고 마침내 물의 형태로 베니스 영화제의 황금사자상, 골든글로브 감독상,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작품상, 감독상, 미술상, 음악상 총 4개의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온갖 상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그리고 끝내 로봇 덕후로써 퍼시픽림도 제작했다.
단 딴 감독놈이 2편을 말아먹어서 문제지
- 박소현 - 활동하고 있는 거의 모든 아이돌의 이름, 얼굴, 생일, 스케줄, 얼굴의 점 위치까지 (!!) 꿰고 있는 진성 덕후다. 좋아하는 그룹은 방탄소년단, 엑소 등 보이그룹 뿐만 아니라 걸그룹까지 덕질한다. 어떤이는 잡덕이 아닌 올덕이라고 말하기도. 능력자들에 나와서 덕밍아웃을 했는데 그 후 정말로 MBC 해요 TV에서 '박소현의 아이돌 TV'를 진행하게 되었다. 매주 아이돌을 초대해 한 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토크쇼로, 매주 돈을 받으며 좋아하는 아이돌을 볼 수 있으니 정말로 성공한 덕후라 하겠다. 실제로 방송을 보면 멤버들의 정말 마니악한 디테일이나 전혀 알려지지 않은 노래까지 알고 있다.
- 앤드루 와일스 - 어린 시절부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풀겠다는 꿈을 가졌고 결국 이뤘다.
- 에딘손 카바니 - 형을 통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를 접했고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
- 오디온 이갈로 - 소년시절때 꿈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 유니폼을 입고 만원 관중들 앞에서 골을 넣은 것이라고 했다. 가난하던 어린시절 축구부에서 준 점심값으로 밥을 먹지않고 굶어가며 모은 돈으로 돈을 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를 시청하며 심지어 맨유가 경기에서 졌을 경우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맨유경기를 보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운 결과 어린시절 꿈의 무대인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되는 기쁨을 누렸다. 이후 부진한 활약과 가족에 대한 부양 그리고 고국 나이지리아에서의 자선사업을 위한 금전적 이유로 중국 리그로 가서 활약하게 되었다. 중국 리그에서도 다른선수들과는 달리 훈련장과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구단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20시즌 당시 마커스 래시포드의 장기부상으로 스트라이커 공백이 생긴 맨유가 임대계약을 위해 접근했고 본인이 상하이 선화 구단을 직접 설득하여 어린시절 동경하던 붉은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더 나아가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클뤼프 브뤼헤와의 유로파리그에 선발 출전하여 만원 관중들 앞에서 OT 데뷔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꿈을 완벽하게 이루게 되었다.
- 윤성빈 - 아이언맨 덕후이자 스켈레톤 선수로, 아이언맨 헬멧을 쓰고 아시아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얻은 스켈레톤 선수가 되었고 아예 국민 아이언맨으로 추대를 받고 있다. 심지어 아이언맨 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도 만남을 성사했다!
- 타무라 유카리 -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축구 이야기가 상당 부분을 차지할 만큼 축덕이자 아비스파 후쿠오카의 광팬.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대한 팬심을 꾸준히 어필한 덕분인지 아비스파 후쿠오카 CM에서 성우 커리어를 살려 내레이션을 맡기도 했으며, 아비스파 후쿠오카의 시합장에서 본인과 구단의 콜라보 굿즈까지 팔리기도 하였다.
- 페르난도 토레스 - 어릴 적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팬이었고 최연소 주장까지 하는 등 아틀레티코의 아이돌.
- 프랑크 리베리 - 지네딘 지단의 광팬으로 한때는 그를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의 적극적인 구애에 흔들렸던 적도 있다. 그리고 지단과 함께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했다.
2.1.2. 덕업일치 (주로 방송인 및 음악인) [편집]
- 규현(슈퍼주니어) - 성공한 성시경 덕후. 발라드계의 덕업일치 끝판왕 No.3. 성시경의 노래로 입시를 치러 대학에 합격하였고, 데뷔 초엔 성시경을 만나면 매우 소녀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의 콘서트에 매우 자주 출몰한다. 유일했던 개인기도 성시경 모창으로 지겨울 정도로 많이 하고 다녀서 요즘엔 안한다(...) 지금은 꽤나 친분을 쌓은 상태. 결국 솔로 3집 앨범에 성시경의 곡을 받게 되었다. 그야말로 성공한 덕후.
그 성발라도 전설의 발라드 황제의 광팬이었다는 게 함정
- 김주헌 - 한석규를 보고 배우의 꿈을 키우며 무려 26년동안 한석규 덕질을 해오다가 마침내 한석규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무려 한석규와 대립하는 메인 빌런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성공적으로 얼굴을 알린, 존버에 성공한 찐덕후. 본인 집에 한석규 관련 물품이 많으며 낭만닥터 김사부 2에 캐스팅이 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한석규의 사진을 액자로 만드는 것. 본인 왈, 한석규의 눈빛을 보며 연기 연습을 하기 위함이라고 하나 한석규의 작품들을 줄줄 꿰는가 하면 특정 작품은 한 해에 4번 이상 꾸준히 감상한다는 본인 말을 미루어 보건대...진실은 저 너머에.
- 김택진 - 말 그대로 성공한 야구 덕후. 한 때 롯데자이언츠의 최동원의 광팬이었고[6], 프로야구단 인수를 검토하기도 했을 정도로 이미 엄청나게 유명한 야구 덕후였으며 결국 직접 야구단을 창단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 팀은 2020년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20년 한국시리즈까지 우승을 거머쥐면서 창단 최초로 통합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 려욱(슈퍼주니어) - 성공한 바다 덕후 데뷔초에 만났다. # SM STATION 으로 같이 'Cosmic'을 냈다.뮤직비디오 려욱 콘서트 무대에 바다가 게스트로 오며 함께 무대을 했다.같이 무대한 이야기바다가 려욱의 공연도 보러왔다바다의 공연 브이로그 개인적 친분도 유지하고 있으며 바다의 결혼식때 군대에 있던 려욱은 휴가를 내서 군복을 입고 결혼식에 참석했다. 덕업일치에 같이 무대도 하고 노래도 같이 내고 개인적 친분유지등 성덕of성덕이다.
- 로베르토 갈리아르디니의 아버지 - 산드로 마촐라의 팬이었다. 자신은 체육교사로 만족해야 했지만 차남을 축구선수로 키워내 차남은 마촐라의 팀이었던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 입단했다.
- 블랙넛 - 빈지노의 팬.
본인을 빈지노라고 소개한다그가 되고 싶다며 동경의 마음을 담아 만든 동명의 곡 '빈지노'도 싱글 앨범으로 만들어 내었다.Higher than E-sens에선[12] 후회한다고이후에 빈지노의 'Break'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고,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인 '토요일의 끝에서' 피처링 및 단독 콘서트에서도 출연하며 성공한 덕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 비타민에 합류한 멤버들 대부분 - 비타민에 합류한 멤버들은 대부분 비타민의 팬이다. 이것은 댄스팀 출신 멤버들도 마찬가지.
그러나 얼마 되지 않아서 탈퇴하는 멤버들이 많다
- 성시경 - 신승훈·윤종신·김동률의 광팬. 발라드계의 덕업일치 끝판왕 No. 2.
모두 발라드 가수다윤종신에 대해서는 1992년, 1993년에 연달아 발매된 윤종신 2집, 3집을 꼭 사서 들어봤었다고 했었으며, 특히 신승훈 3집은 3장이나 구입했고[13], 전람회의 앨범을 들으면서 운 적이 있다(...)고까지 밝혔을 정도로 중고등학생 시절 충실한(?) 신승훈과 김동률의 광팬이었고, 실제 그의 가수 활동에 큰 모티브가 되었다고 밝혔을 정도. 실제로 데뷔 이후 신승훈의 집에서 한잔 할 정도로 친한 형 동생 사이가 되었고, 김동률과도 꽤 친한 사이. 윤종신도 마찬가지. 심지어 윤종신과 전설의 명곡도 작업했을 정도.[14]
- 시마자키 노부나가 - 흔히 달빠라고 불리는 유한기업 노츠사의 브랜드 TYPE-MOON의 작품에 대한 광팬으로, 타입문이 타 사와 합작한 작품 중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게임인 Fate/Grand Order의 여러 캐릭터로 출연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각종 페그오 관련 행사에선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다시피하고, 마침내 게임의 애니화가 성사되자 게임의 주인공인 후지마루 리츠카 역할을 맡게 되어 칼데아의 마스터 그 자체가 되었다.
- 엠마 왓슨 -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벨로 출연했다. 아주 예전부터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를 수도 없이 돌려보고 대사까지 외울 정도의 엄청난 팬이었다고 한다.
- 안소이 - 대학생 시절부터 게임에 심취했고 특히 블리자드의 게임들을 좋아해서 그 회사의 성우로도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 덕분에 나중에 지나라와 주베카 섀도브레이커의 목소리를 맡는 쾌거도 얻게 되었다.
- 야부키 나코(HKT48/IZ*ONE) - 쇼룸에서 TWICE의 굿즈 자랑을 대놓고 해서 덕심을 표했는데, 데뷔 이후 엠카운트다운 첫 1위를 한 11월 8일, 트와이스와 컴백일과 활동기간이 겹쳐 드디어 트와이스와 만났고, 바로 옆자리에서 단체샷을 찍었다. 그리고 또 하나. 한 쇼룸라이브에서 구구단의 세정 팬이라며 한때 잠금화면으로 하고 다녔을 정도라고도 하며, 수준높은 한국어 발음으로 꽃길을 열창했었다. 프로듀스48의 한 에피소드에서 센터를 양보했던 이유도 세정의 v앱에서 했던 그 조언[15]을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v앱에서 나코가 세정의 팬이라고 어떤 팬이 언급했을때 세정이 "다 들었어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ㅎㅎ 나코짱 아리가또고자이마스~ 귀엽던데" 라고 했으며, 거기서도 나코는 하트를 눌렀다.(팬계정으로 추정) 그렇게 구구단까지 컴백하여 아이즈원과 활동일이 겹치게 되자, 역시나 투샷을 같이 찍었고, 같이 활동할 수 있어 기쁘단 말까지 덤.
- 오카 히로아키 - 일본 배우이자 특촬물 가면라이더의 광팬. 본인이 팬이라고 동네방네 얘기했으며 관련 트윗조차 가면라이더 얘기가 다수였다고. 결국 가면라이더 세이버의 다이신지 테츠오를 연기하게 되었고 그렇게 좋아하던 가면라이더 시리즈에 출연한 것도 모자라 이제는 본인의 배역 또한 가면라이더가 된다.
- 이병재(VINXEN) - NELL의 팬이다. 인스타 라이브로 넬 노래 스밍을 인증해 자주 올린다. 그리고 2018년 9월 17일에 싱글 타이틀 피처링으로 넬의 김종완이 참여하면서 성공한 덕후가 되었다.
정준영- 포켓몬덕후이자 장나라의 팬. 1박2일 국보 특집 때 대놓고 갸라도스 드립을 치는가 하면 광륜의 초마신 후파의 한국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주제가를 불렀고, 정준영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장나라가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 호나우두의 가장 유명한 팬 중 하나.
- 체스터 베닝턴 - 스톤 템플 파일럿츠의 팬이었고, 나중에는 이 밴드의 보컬로도 활동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밴드의 원래 보컬이(...) 체스터 베닝턴은 스톤 템플 파일럿츠의 원래 보컬이었던 스콧 웨일런드를 동경했으며, 스콧 웨일런드 또한 후배인 체스터를 좋아했다.
- 최예나(아이즈원) - 에이핑크 윤보미의 열렬한 팬이며 연습생 시절부터 일찍이 보미를 롤모델로 삼았다고 한다. 프로듀스 48에서는 에이핑크의 숨은 곡인 secret 을 불렀으며 데뷔 후 TMI뉴스라는 방송에 윤보미와 함께 출연하여 보미의 팬임을 확실히 했다. 안유진의 말에 따르면 방송이 확정되자 자신이 팬임을 어필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3개나 쓰면서 기대했다고 한다, 결국 보미와 No No No의 안무를 즉석에서 함께 추면서 춤까지 같이 추는데 성공했다. 이날의 이야기와 별개로 예나는 롤모델인 보미의 뒤를 아주 잘 본받고 있다고 팬들은 평가한다. 그 이유는 예나가 아이돌로써의 역량도 훌륭하나 뛰어난 예능감으로 예능에서도 크게 활약하는 멤버가 되었기 때문, 이는 보미가 가진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 최원준 - KIA 타이거즈 야구선수다. 아버지가 광주 출신이라 어렸을 때부터 KIA 타이거즈 팬이었다고 한다. 2016 KBO 신인드래프트 때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면서 꿈에 그리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그리고 2017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었다. 물론 주전 선수들이 활약하는 바람에 단 한 경기도 출장하지는 못했으나 팀이 우승함에 따라 우승 반지를 끼게 되었다. 좋아하는 팀 유니폼을 입고, 우승까지 경험하는 등 성공한 덕후.
- 카르미네 만쿠소 - 'Young Camel'이라는 명의로 활동하는 1998년생 이탈리아 래퍼. 그의 식구들은 그의 할아버지 때부터 인테르를 좋아했다고 하며, 본인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팬으로 그에게 헌정하는 랩을 내며 라우타로가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 켄타(JBJ) - 틴탑과 하이라이트의 팬이다. 일본 커버댄스그룹 활동 시절 활동명을 틴탑에서 켄타의 최애(...)멤버 리키의 이름을 따서 지었을 정도로 그들을 동경하면서 K-POP을 좋아하게 되어 한국으로 건너와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팬싸인회와 콘서트, 공방을 오가며 매우 열정적인(?) 팬 활동을 했던 당시의 사진과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어 켄모노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자신의 최애 틴탑 리키와의 전화 통화 연결 기회를 얻어, 친구가 되었다. 8월달엔 평창올림픽 기념 빙상 예능을 리키와 함께 촬영하였고, 이후 자주 연락하여 같이 술을 마시는 등 만남을 가지다 마침내 JBJ로 데뷔하면서 쇼케이스에 온 리키와 함께 사진을 찍고 리키가 '이제는 내가 네 팬이 될게'라고 인스타에 글을 남기는 성덕이 되었다. 또한 JBJ활동과 하이라이트의 활동이 겹치면서 하이라이트가 켄타를 기억하고 대기실로 부르기도 하였다.
정직 본인은 부끄러워서 가지 못했다고 한다.팬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켄타 덕질이 켄타 본인을 따라가지 못한다며 '어덕켄덕(어차피 덕질할거 켄타처럼 덕질하자)'이라는 용어를 만들기도 하였다.
- 크리스 칩널 - 닥터후의 현 메인 작가. 오랫동안 닥터후를 덕질한 후비안이었고 결국 닥터후의 메인 작가가 되기까지 했다. 그러나 크리스 칩널이 메인 작가로 집필한 닥터후/뉴 시즌 11은 처참한 수준의 IMDB 평점을 받았고 닥터후/뉴 시즌 12는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리며 불호 측에선 아예 닥터후를 망쳐놨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
- 킬리앙 음바페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이었다. 그리고 호날두도 못해본 월드컵 우승의 주역이 됐다. 그것도 19세에.
- 톰 홀랜드 - 어릴 때 스파이더맨을 좋아했고 남동생들도 스파이더맨 이불을 덮고 잔다고 언급했으며, 지금은 본인이 3번째 스파이더맨이 되었다.
- 트래비스 나이트 - 인터뷰에서도 어렸을 때부터 트랜스포머 피규어를 가지고 놀고 애니매이션 시리즈를 보며 자라온 올드팬임을 자부하며 기대에 걸맞게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리부트 첫작인 범블비(영화)의 감독을 맡고 흥행과 호평에 성공하며 몰락했던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부활시키는 데 성공했다.
- 하피냐 아우칸타라 - 마찬가지로 축구선수였던 아버지 마지뉴와 선배 아드리아누의 팬이었다. 그래서 아버지를 이어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우승을 했고, 아드리아누가 빛났던 인테르 밀라노로 이적해
잠깐이지만아이돌이 되었다.
- Porter Robinson - 미국 출신의 DJ로 평소 일본 애니메이션과 게임들을 즐긴다고 한다. 그의 취향은 그의 곡과 라이브에서 잘 드러난다.
- Quro - 일본의 4컷만화 작가.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히다마리 스케치를 좋아하여 2차 창작을 하다가 정식으로 프로 데뷔를 하였다. 여기까지만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히다마리 스케치의 연재지인 망가타임 키라라 캐럿에 사랑하는 소행성을 연재중이며, 최근에는 애니화까지 진행. 추후 히다마리 스케치 10권 기념 라디오에서 원작자에게 이 점을 밝히는 찐팬임을 인증했다.
2.2. 가상 인물 [편집]
오타쿠/캐릭터 참고.
- 치프 - 악어가족의 리더. 황재호의 열혈 팬으로, 엘리시아 화원에서 기사단을 모집한다고 하자 망설이지 않고 바로 입단 테스트를 보고 합격했다.
- 강원수 - 치프와 마찬가지로 재호의 열혈 팬. 치프가 엘리시아 화원의 기사가 되자 사과한다는 핑계로 재호를 만나러 가서 인연을 만들었다.
- 빅썬더 - 악어가족과 같은 소속사 미네랄워터의 걸그룹 스플래쉬의 열혈 팬. 사냥귀 플레이어 중에서는 최고 레벨 랭킹 1위인 덕분에 스플래쉬의 레벨링을 도와줄 플레이어로 섭외되었다.
- 나우 유 씨 미 - 잭 와일더 (Jack Wilder) - J. 대니얼 아틀러스 (J. Daniel Atlas) 마술사의 모든 쇼를 볼 정도로 팬이다. 자신의 마술 재능을 인정받아 대니얼과 함께 "포 호스맨"이 된다. 존경하는 대상과 함께 일하며 전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유명해진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미도리야 이즈쿠: 인생 10년 남짓한 세월동안 오직 한 히어로만 바라보며 그처럼 되고싶다는 꿈을 꾸고 온갖종류의 굿즈도 사모으는등 철저하게 파다가 그 히어로의 단 하나뿐인 수제자이자 후계자가 되었고 개성도 넘겨받았다.
-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 - 카란 에리 아이돌이 되기 이전부터 어플리山 470의 이즈미 카쿠라자카의 팬이였다. 결국 오디션에서 합격해 어플리山 470의 마지막 멤버로 들어서면서 이즈미와 같은 소속의 아이돌이 되었다.
- 라이온 수호대 - 오노, 앙가: 둘 다 하디티의 열혈팬인데 오노는 하디티에게 진정한 영웅이라고 인정받았으며 앙가 또한 하디티와 함께 스카의 잔당들과 싸우면서 그에게 좋은 인정을 받았다.
- 러브 라이브!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 - 타카사키 유우
스쿨 아이돌, 그 중에서도 특히 같은 학교의 스쿨 아이돌 유키 세츠나의 팬으로, 사정으로 스쿨 아이돌을 그만두었던 세츠나를 본인의 설득으로 복귀시키고 같은 동호회 멤버가 된다.
- 메탈기어 시리즈 - 오셀롯
젊었을 시절 네이키드 스네이크와 더 보스를 만나 그들의 카리스마에 감화되어서 그들의 의지를 믿고 따랐으며, 솔리드 스네이크가 활약할 당시 삼중 스파이로 활동했을 때에도 계속 빅 보스가 이루려고 했던 의지와 목표를 이루려고 애썼으며, 자신이 창설한 애국자들을 떠나 의식이 봉인된 빅 보스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자신의 자아까지 포기하면서 메탈기어 솔리드 4에서 그들의 의지와 목표를 완수하게 된다.
- 성공한 덕후(웹툰) - 박정민
인기 아이돌 오구오구의 골수팬으로 그중 최애 기윤의 손가락이 된다.
- 열렬하게, 단하나
- 단하나(순결한도결)
인기 아이돌그룹 오닉스의 보컬 박도결의 11년차 팬. 작중 설정으로 오닉스를 10년 넘게 좋아한 팬은 거의 없어서 도결도 순결한도결(하나)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다. 오닉스 소속사에서 연습생만 7년째 하다가 도결의 멘티로써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 기량을 인정받고 데뷔, 연인사이가 되었고, 강제 덕밍아웃을 당한 후에[23] 팬들로부터 도결과의 관계를 인정받아 에필로그에선 도결과 결혼한다.
- 우리 오빠는 아이돌 - 남다름
아이돌 DNA의 멤버 이찬의 10년 팬으로 이찬이 있는 회사에 취업해 악수하고 번호 교환하고 집으로까지 초대 받는 등 사적으로 매우 친해진다.
-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 유우키 쥬다이: 히어로를 좋아하고, 무토우 유우기를 동경한다. 실제로 엘리멘틀 히어로 덱을 운용하며, 유우기와 만나 듀얼도 하고, 극장판에선 유우기와 협동해서 듀얼까지 했다.
- 전하와 나 - 윤미소
힘들었던 어린 시절, 황태자였던 이유에게 위로 받은 기억으로 인해 그가 폐서인이 된 뒤에도 10년 넘게 좋아했다. 우연히 유가 사는 저택의 입주 도우미로 일하다 서로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
- 해적전대 고카이저 - 이카리 가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과정에서 무려 공룡전대 쥬레인저의 드래곤 레인저, 미래전대 타임레인저의 타임 파이어,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의 아바레 킬러에게 고카이 실버(캡틴 실버)로 변신 할 수 있는 힘과, 호수신(수호신)을 변형시킬 수 있는 위대한 힘을 받았고, 이를 어필하며 고카이저에 합류, 나중에는 선장 캡틴 마벨러스와 함께 투탑의 비중을 가질 정도로 성장한다.
- BanG Dream! - 아사히 롯카
포피파, 특히 토야마 카스미의 광팬. 도쿄로 상경한 계기도 포피파의 라이브를 보고 밴드를 하고 싶어서였다. 이후 애니 시즌 2 마지막 화에선 서포트 멤버로 포피파와 함께 무대를 서게 된다.
- BJ 알렉스 - 남동균
어쩌다가 동경하고 좋아하는 게이 BJ인 알렉스가 자기 과 학생회장인 것을 안 후에는 그와 엮이게 되며, 결국엔 지원과 커플이 되었다.
3. 관련 문서 [편집]
[1] 오덕계에서는 성덕이 성우덕후의 줄임말로서 이미 보편화되어 있었던 데다 오덕계 말고는 성스러운 덕을 뜻하는 성덕(聖德)이 있다보니...당장 구글에서 성덕으로 검색하면 성덕(聖德)이 제일 많이 나온다.[2] 예시는 여기 성공한 덕후인 인물 목록에서 실존인물 중 덕질이 역량을 더 키운 경우 부분에 있는 진.[3] 이후 넬이 울림과의 계약 만료 후 독립하게 되어 소속사가 다르다.[4] 실제로 넬 팬들 사이에서 김성규는 '성덕이'라는 별명으로 통한다.[5] 실제로 울림엔터테인먼트 정병기 이사는 '김종완은 성규가 오늘날 이 자리에 있게 해 준 인물'이라며 '이 둘은 단순한 선후배를 뛰어넘는다.' 라고 했다.[6] 최동원이 암으로 타계하자 눈물 흘리며 그의 빈소로 문상했다.[7] 방송에서 장윤정으로부터 많은 칭찬을 들었다.[8] 사실 나연이 제일 대표적인 덕후일 뿐 TWICE 멤버 대부분이 오마이걸의 팬이다.[9] 실제로 영국까지 가서 경기 관람도 했다.[10] FIFA U20 월드컵 때문에 마라도나가 수원을 찾았는데 실제로 대결까지 했다.[11] 하지만 이 어머니는 아센시오가 15세 때 돌아가셨다.[12] 블랙넛의 싱글 앨범 'No Diss'에 수록된 노래이다.[13] 다만 성시경은 신승훈 3집을 테이프로 구매하여 매우 안타깝다고 밝힌 바 있었은데, 당시 성시경은 14세에 불과하여 음반이나 LP를 구매하기에는 쉽진 않았기는 했다.[14] 신승훈은 1966년생, 윤종신은 1969년생, 김동률은 1974년생, 성시경은 1979년생이다.[15] 거기서 경쟁하지 마세요. 경쟁하려 하는 순간 너무 경쟁자가 많아져요.[16] 윤상은 가수 데뷔 자체로서는 윤종신보다 늦긴 했으나, 그 전에 작곡가, 음악인으로 많이 활동했다.[17] 잡덕에 가깝지만 인피니트를 특히 좋아한다.[18] 팰컨 9, 팰컨 헤비, 스타링크[19] 간달프역을 하고 싶었지만 본인보다 이안 맥켈런 경이 영화상의 간달프에 더 어울리는 배우라고 생각해 양보했다.[20] 엠카운트다운 MC인 샤이니의 키가 세븐틴이 1위를 했을때 호시를 안아주고 퇴장하자 매우 신나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21] 특히 호시는 세븐틴 안무를 직접 만드는것으로 유명하다. 자신이 만든 안무를 샤이니가 따라 췄으니 성공한 덕후 맞다![22] 재호도 한돌을 알아보긴 했지만 취미이려니 생각하고 그냥 모른 척 해주었다.[23] 하나가 도결의 팬들에게 매도당하는 걸 안타까워한 나머지 별이 오닉스 게시판에 하나가 '순결한도결'인 걸 밝혔다.그리고 본인 아이디가 '리얼도담'이어서 본인도 동시에 덕밍아웃.[24] 오디션 프로그램 내내 별과 함께 하나를 케어해줘서 하나에게 익숙하기에 하나가 데뷔한 후에는 하나의 매니저가 되었다.[25] 사랑이와 XX보이즈의 스캔들 루머가 퍼지자 재민이 사랑이를 도울 수 있게 이전에 만난 적이 있던 은조를 찾아와 루머 반박에 도움을 보태줄 수 있게 찾아온 것.[26] 중학교 친구의 말에 의하면 원래도 성적은 좋았지만 그보다 더 공부해서 가버렸다고 한다.[27] 중학교때는 속공 스타일이었으나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시라토리자와 학원 스타일인 몰빵 스타일로 바꾸었다. 선수에게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이란 곧 자부심과 직결되기 때문에 바꾸기 힘든 것이라는 것을 고려해보면 얼마나 우시지마에게 토스 올리는 것을 갈망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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